

따뜻한 봄날을 맞아 세화가족 가족텃밭 작물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가지, 고추, 상추. 토마토 등 작은 모종을 하나하나 심으며 정성껏 흙을 덮고 물을 주고 아이들은 직접 만든 이름표를 꽂으며 자신이 심은 작물에 애정을 표현했고, 어른들도 함께 손을 맞추며 텃밭을 가꾸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 도우며 하나의 텃밭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화가족이 함께 가꾼 이 텃밭에서 다양한 작물이 자라나듯, 가족 간의 따뜻한 정과 추억도 함께 쌓여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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